sdnkorea 자바원 이벤트에 당첨되어 자바원 2007 행사에 다녀오신 김성현씨의 후기를 포스트 합니다.
JavaOne Conference 2007
엠플온라인
김성현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도착한 후 바로 컨퍼런스가 열리는 모스콘 센터로 발검을을 향했다. 본격적으로 세션이 시작되는 화요일 부터는 오전 8시 30분부터 컨퍼런스 스케쥴이 시작되므로 오늘 미리 등록도 하고 컨퍼런스 분위기를 파악해 보고 싶었다.
수백개의 세션이 열리는 만큼 North, South Moscone Center의 넓은 장소에서 컨퍼런스가 준비되고 있었다. North Moscone에서 등록을 하니 자바카드가 탑재된 베지, 백팩 및 T-Shirts 등을 준비해 주었다. 이 자바카드는 세션참가, 식사 및 썬데스크탑 사용 등 모든 행사장 시설에 사용되었다.
컨퍼런스 장 지하에서는 이미 Java University 프로그램이 시행 중 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또는 반나절의 충분한 시간에 걸쳐서 기술을 전수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가 가진 컨퍼런스 패키지로는 참가할 수 없었다. South 모스컨 센터 1층 에는 20% 할인된 가격에 바로 출시된 따끈한 원서를 살수 있는 서점이 있었다. 그리고, 50여대 정도의 썬 데스크탑이 준비돼 있어서 이메일 확인, 출력, 문서 작성 등 참가자들이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있는 해커 스테이션이 있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지하에도 50여대 이상의 썬데스크탑이 준비되어 있어서 참가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해 주었다. 또한 South 홀에는 PC 게임, Console 게임등을 하면서 쉴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대형 스크린 주위로 놓여진 Bean Bag 이라는 노란색의 둥근 쿠션에서 나이 지긋한 개발자들이 널부러진 자세로 하키 콘솔게임을 하면서 쉬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컨퍼런스의 General 세션은 다음날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되었다. 4개의 대형 멀티스크린으로 꾸며진 홀로 입장하기 위해 엄청난 사람들이 줄을 지었다. 이 행렬에 합류하지 못한 사람들도 밖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대형 스크린과 bean bag을 주위에 놓아두는 배려도 있었다. 세션이 열리는 홀을 떠나 보낼 듯이 울려대는 비트 강한 음악이 뮤직 쟈키에 의해 조절되는 모습은 엄청나게 큰 클럽을 온 듯한 분위기였다.
세션은 썬의 John Gage에 의해 “Open Possibilities” 라는 주제를 실어서 오픈 커뮤니티의 중요성과 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했다. 다른 분야보다 자기가 관심 있는 곳에만 가려고 하는 엔지니어들이 보다 open 했으면 한다는 당부를 보니 외국에서도 개발자들은 다소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듯 했다.
이어서, 썬의 Rich Green은 다양한 가능성들을 데모와 함께 보여주기 시작했다. 애플리케이션서버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인 Glassfish에 대한 내용을, JDK의 모든 소스를 오픈하는 OpenJDK에 대한 내용,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바 UI의 혁신과 개발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는 JavaFX family 에 대한 것들을 보여주었다. Glassfish는 기조연설에도 첫 부분으로 선을 보이고, 세션의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힘을 실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OpenJDK를 알리는 부분에서는 Rich Green이 openjdk 커뮤니티 그룹에 Java를 완전 오픈 소스화 하겠다는 메일을 즉석에서 보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데스크 탑과 핸드 셋 디바이스에서 JavaFX을 이용한 화려한 UI를 선을 보였다. 스크립트언어를 이용해 Rich Client UI를 활용하는 모습은 재미있었다. 또한, 기존 스윙을 개발할 때 멀티쓰레드 처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많은 지식과 코딩을 필요로 했는데, JavaFX를 활용해 단 몇 줄로 처리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다만, 데모에서 보여준 IDE의 모습은 매우 초창기임을 보여주고 있어서, 조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듯 했다.
이후, 개별적인 기술들에 대해 접근하는 Technical Session 이 시작되었고, 엄청난 인파들이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몰려들었다. 모스컨 센터 전체가 백팩과 듀크 티셔츠의 물결로 이뤄졌다. 각 세션장소들이 충분한 인원을 포함할 수는 있었지만, 좌석 수에는 한정이 있었으므로 인기 있는 세션에 길게 이어진 줄은 대단했다.
이번 자바 원부터는 웹을 통해서 스케쥴 빌딩을 미리 하도록 되어있었다. 해당 세션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예약자들이 모두 입장을 한 뒤에나 입장이 가능했다. 첫 번째를 들은 TS은 EJB3 어플리케이션의 팁과 새로운 디자인 패턴에 관한 주제였다. TS의 첫 시간 이어서 시작을 기다리는 동안 스피커들을 쳐다보면서 다소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혔다. 스피커는 브라질리언 의료정보 시스템 책임자와 JBoss의 컨설턴트였다. 세션은 lecture 같은 느낌으로 overview의 agenda가 초반에 진행되었고, 후반에 POJO 기반의 EJB3로 옮겨가면서 기존의 패턴들이 필요 없거나 남용되지 말아야 하는 주제를 언급했다. 1시간이라는 분량은 EE의 작은 기술부분도 흡수하기에 충분치 않은 시간인 게 너무 안타까웠다. 이 사항은 나머지 세션들에서도 느낀 부분으로 모든 주제에 있어서 overview를 제외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실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은 더 적게 할당되었다. 최신기술에 대한 소개의 시간이 아닌 이상,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을 기대하기에는 무리인 배정임을 인정해야 했다.
세션간 이동 시에는 중간에 위치한 듀크와 함께 즉석기념사진을 공짜로 찍어주는 Duke’s Photo가 피로를 풀어주는데 한 몫 했다. 사람이 들어간 듀크 인형이 하루에 두 번 참가자들과 포즈를 취해 주었다.

점심을 마친 후, Swing Application Framework를 들었다.
개인적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다 보면 스파게티 코드가 되기가 쉬운 스윙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었기에 선택을 했다. 크게 ApplicationContext를 이용해서 라이프 사이클 관리와 리소스 관리 및 이벤트 핸들링을 처리하는 내용이었다. 이 부분은 이미 Spring Rich Client 프로젝트를 통해서 진행되고 있던 부분인데 클래스 이름까지 동일한 것에 다소 놀랐다. 아마도, 관련자들이 함께 JSR 진행에 참여하고 있는 듯 했다.
다음은 자바원 컨퍼런스동안 가장 긴 행렬을 이룬 것으로 기억된 Future of JAVA Web Tier 였다. 나의 관심사와 고민거리는 역시 다른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것이었다. 내심으로는 왠지 이 세션이 매트릭스 영화에서의 철학적 해법 같은 알약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의외로 내용은 다음 EE 스펙들에 포함되는 내용들을 포함 Servlet 3, ajax, jMaki, REST, Comet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로 시간을 마쳤다.
오후 세션들까지 종료가 되면 저녁에는 Birds of feather라는 세션들로 구성이 되었다. 관심 주제에 관해서 round table 형식으로 더 깊이있고 자유롭게 진행되는 방식으로 소개되었지만, 실제로는 TS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전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모스컨 센터의 열기는 꺼지지 않았다. 밤부터는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호텔로 돌아갈 수 있도록 셔틀 버스를 운행해 주었다. 시차의 피로와 밤까지 계속된 세션참가로 호텔에서 눈을 부치자마자 다음날이 된 듯 했다.
오라클의 Senior Vice President에 의해 진행된 이번 General 세션은 총체적인 자바기술과 그의 대한 오라클 구현체를 데모하는 느낌이었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위해서 프론트 티어, 미들티어, 백앤드 부분이 JDeveloper를 통해서 실현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Backbase나 SmartClient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미려한 JSF 컴포넌트들도 개발해서 오픈하는 모습이었다. 오전에 신청한 세션은 jMaki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내용이었다. 원래는 jMaki라는 것이 어떤건지 전혀 들은 바가 없었는데, 화요일 많은 세션에서 jMaki를 언급하길래 궁금 해진 차에 스케쥴 변경을 했다. 클라이언트 스크립트의 wrapper 역할을 한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니 일식집에서 나오는 그 마끼가 맞는 듯 하다. 세션시간에 보여준 내용은 dojo, google, yahoo등의 여러 위젯을 jMaki 인터페이스 하나로 콘트롤하고, REST Web Service와 연동하는 매쉬업 데모를 보여주었다. 잘 사용하면 웹 UI 개발에 큰 편리성을 제공해 줄 것으로 보였다.
다음은 Hibernate와 Spring을 이용해서 JSF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주제였다. 주제도 주제지만 스피커들이 매닝사의 JSF in Action, POJO in Action 두 저자였다. 특히 POJO in Action 은 읽으면서 감명받은 원서 중에 하나여서 그런 저자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 앞으로도 리차드슨의 책을 보게 되면 책 안에서 실제 얼굴이 어른거릴 것 같았다.
하지만 세션 내용은 너무 개괄적으로 지나갔다. JSF에 대한 소개부분으로 반이 넘게 사용됐고, Spring과 Hibernate에 대한 부분은 단순히 JSF configuration에서 integration 시 필요한 부분을 언급했다.
세션을 마치고, 이번에는 Pavillion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파빌리온안에는 수많은 업체가 자신의 솔루션과 신기술을 가지고 참가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었다. 썬은 중앙에서 API 수 만큼 이나 많은 부스를 통해서 여러 신기술들을 보여주었다. 역시나 부스 안에서 줄을 이은 곳은 선물을 많이 주는 곳으로 여러 gadget을 포함해서 티셔츠등 선물을 제공해 주었다. 자바원 컨퍼런스에 부스를 차지할 정도로 나름대로 기술력 있는 회사들이 마케팅적인 모습만을 통해서가 아닌 각기 담당 엔지니어들을 통해서 직접 자신감 있게 참가자들과 호흡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
썬에서는 재미있는 게임방식으로 자신의 기술들을 소개했고, 더불어 귀여운 듀크도 여럿 받을 수 있었다.
마지막 저녁세션으로는 Grizzly 프레임워크를 선택했다. NIO 구현체로 glassfish, Sun Web Server등에 사용되는 Grizzly의 개발 팁을 소개해 주는 시간이었다. MINA와의 성능 비교를 한 슬라이드를 시작으로 했는데, 정말 그렇게 좋은 건지, 측정요소에 따른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좀 씁쓸했다. 다음은 Grizzly 개발엔지니어가 자신이 개발하면서 겪은 NIO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해 주었다. 평소에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서 comet 관련 내용을 설명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된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보다니 너무 재미있었다. 세션 중반으로 가면서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높아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미국에서 열리는 자바원 컨퍼런스의 차이를 느끼게 해주었다. 직접 개발한 엔지니어들이 스피커로 나서는 모습에 왠지 모를 작은 흥분을 느끼게 했다.
수많은 세션 중에서 정신 없이 헤엄치다 보니 벌써 마지막 날이 되었다. 자바원 컨퍼런스 금요일 오후까지 세션 스케쥴이 있으나, 비행기 시간상 오늘까지만 모스컨센터를 찾아 올 수 있게 되었다. 이 날은 Glassfish와 함께 시작했다. 컨퍼런스 내내 glassfish에 대한 얘기는 끊이지를 않았다. 출발 전에도 glassfish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됐다. 세션 내용은 v2에 들어가는 클러스터링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JBoss의 JGroup 처럼 glassfish는 JXTA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여러 업체가 진행하는 만큼 엔터프라이즈 서버에 걸 맞는 여러 요소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었다. 과연, 시장에서 이미 튼튼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JBoss와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궁금한 사항이었다.
점심을 마친 후, 드디어 Rod Johnson과 만나는 시간이 되었다. 역시나 이 세션도 엄청난 인파가 몰리면서 Spring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다. 다소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지닌 Rod Johnson은 스프링을 사용자들이 커스터마이징 하는데 필요한 요소와 현재 주력중인 Spring OSGi, Spring 2.1의 특징 등을 얘기해 주었다. 마지막 슬라이드에서는 Spring의 개념을 기반으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수많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인 스프링 포트폴리오를 보여주었다. Rod Johnson의 자신감과 홀 내의 스프링 유저들의 박수가 함께 터져 나오는 순간이었다.
오후에는 JavaFX를 직접 코딩 하면서 경험해 볼 수 있는 Lab 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큰 홀에 가득 찬 썬데스크탑 중 하나를 차지하고 넷빈즈를 이용해서 JavaFX의 기능들을 직접 구현해 보았다. 스윙을 사용했으면 엄청난 코딩 라인이 나올수 있는 부분을 JavaFX로는 간단하게 표현될 수 있었다. 아직은 편집기 기능이 좋다고 판단할 수 없는 단계라 추후 이런 부분이 보강된다면 UI 기술에 있어 관심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오늘의 마지막 세션으로 Maven을 선택했다. Ant로 이루어진 대형 금융권 프로젝트를 Maven으로 포팅하는 실례를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왠지 모를 마이그레이션 고통이 느껴졌다. 저녁시간에는 밤 늦게까지 Rock 공연과 Robot War 등 재미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었다. 맛난 음식들과 다소 기괴한 퍼포먼스들이 가미되어 밤늦게 까지 세미나 참가로 힘들었던 피로를 풀어주었다.
관심 있는 기술들을 재미있게 찾아다니다 보니 어느덧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되었다. 스프링 배치, Comet 사례 등 금요일에도 관심있는 세션이 있지만, 오전 제너럴 세션만을 간단하게 참가한 뒤 모스콘 센터를 떠났다. 4일 동안 나름대로 익숙해진 환경을 뒤로 하기가 아쉬웠다.
자바와 관련된 모든 기술들을 접할 수 있었던 자바원 컨퍼런스였다. 관심은 많은데 세션 시간이 겹쳐서 놓치게 될 정도로 4일 이라는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리소스를 보여준 자리였다. 모든 기술세션이 1시간 남짓한 분량으로 준비되다 보니 심도있는 주제를 기대하기 힘든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관련 개발자나 참여자가 직접 소개하는 자리가 대부분이어서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컨퍼런스 첫 날에는 유니버시티 프로그램이 있어서 반나절 또는 하루 동안 특정 기술을 집중적으로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기술적인 면과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국경, 인종과 언어를 초월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그 동안 느껴 보지 못한 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소중한 경험들이 모여 오픈 소스 커뮤니티를 지탱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컨퍼런스 내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그 동안 자바 기술과 컨퍼런스를 빛내고 기여한 기술자들의 모습이 비춰졌다. 온라인과 책을 통해서 만나고, 감명 받았던 이런 엔지니어들을 직접 같은 자리에서 호흡 할 수 있게 한 자바원 컨퍼런스의 경험은 한국에서 개발자로 지내면서 자칫 퇴색해 질 수 있는 열정과 동기에 큰 에너지가 되었다. 좋은 경험을 주신 한국 썬 마이크로 시스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5월이면 눈부시고 쌀쌀했던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시간들이 생각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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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자바원 - 참가후기 sdnkorea이벤트 당첨자 김성현
Tracked from ★ dingpong의 조그만 휴식 공간 ★ 삭제2007 자바원 - 참가후기 sdnkorea이벤트 당첨자 김성현내용입니다. 자바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꼭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자바원에 대한 후기 당첨자 내용입니다. 자바원에 대해서는 아까 내용을 다운 받을 수 있다고 글을 올렸을텐데요. 역시 이런 곳은 실력이 좋고 영어를 잘 해야 갈 수 있을
2007/09/19 23: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솜씨가 대단한 것 같네요. 잘 읽고 갑니다.
2007/09/04 15:28부럽삼~
2007/09/04 16:25대단히 흥미로운 일이셨네요.
2007/09/04 16:45기회가 된다면 저도 가보고 싶네요.
가고 싶었는데...
2007/09/04 17:1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7/09/04 17:57IT 쪽에 관심이 많은데 저도 나중에 저런데 가게 될까요?
2007/09/05 00:21저도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샌프란시스코라 암튼 대단히 멋진 행사가 된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
2007/09/05 09:14좋은정보에 이벤트까지 정말 감사 감사^^
2007/09/06 09:51자바의 세상으로 우리 함께 여행해요
2007/09/06 10:01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멋진 사이트로 남길 바래요
2007/09/06 10:14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7/09/06 10:33기회가 되면 참가해 보고 싶지만.. 후기로만 열기를 느껴봅니다.ㅋㅋ
대단하시네요..저도 가보고 싶군요..
2007/09/06 11:50정말 좋은 정보네요..
2007/09/06 15:05잘 읽고 갑니다.
우와..기회가 되면 저도 참가하고 싶네요~
2007/09/06 15:28좋은 정보 얻구 갑니다 ^^
2007/09/06 17:50게다가 이벤트 까지... ㅎㅎ
감사합니다.ㅜㅜ
4천만분의 1이 저분이시군요 ^^
2007/09/06 17:58좋은 기회에 잘 다녀오셔 부럽습니다. ~!
기술,다운로드 같은 메뉴들 한글싸이트로 만들어주면 좋겠어여~~~~ㅋㅋ
2007/09/07 15:00나도 외국 연수나 ㅋ
2007/09/07 21:53너무 부럽습니다...
2007/09/08 00:29저도 내년엔 꼭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행사 참석하셔서 정말 부럽습니다.
2007/09/08 15:37당첨 축하드립니다.
정말 모두가 부러워할만 하네요.
2007/09/08 18:49샌프란시스코에서의 컨퍼런스라...^^
부럽군요..하하
2007/09/08 20:41축하드립니다
정말 멋있네요.
2007/09/08 20:53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7/09/08 20:57정말 좋은 기회네요
2007/09/08 21:27가고싶어요~
정말부럽네요 좋은 어려운 기회인만큼
열심히 화이팅
잘읽었습니당
2007/09/09 00:17정말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2007/09/09 05:3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wrap-up 세미나에서 보았던 얼굴이네요...
2007/09/10 10:00정상에서 봐요^^
배우기에 어려울 수 있는 자바..배우고 알아갈수록 자바의 매력에 푹~ 빠진다.
2007/09/10 10:14이런 좋은사이트는 많이 가입하면 좋겠지만 이벤트에 당첨되려면.ㅋㅋㅋ
2007/09/10 12:04멋지네요 글도 잘 쓰시고! 추카드려요 ^^
2007/09/10 13:56저도 가 보고 싶네요.
2007/09/10 21:27좋으셨겠어요.
너무 쉽게 잘만들어진것 같네요
2007/09/11 11:28번창하십시요~~~~~
아아... 프로젝트 일정이 밀리는바람에 아쉽게도 포기해야했던...
2007/09/12 16:33흑.. 부럽습니다. ㅠㅠ
자바 원... 정말 자바 개발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회의입니다. 근데 전 아직 못 가봤네요 ㅠ
2007/09/13 10:37와~~우 ~~ 정말 정말 자세한 글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2007/09/15 12:09ㅎㅎ 언젠가 저도 꼭 이런 글을 쓸 날을 기약하며 ...
항상 요긴한 정보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자바 신기술 따라잡기에 썬 개발자 네트워크만큼 좋은 곳도 없나봅니다. 언제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07/09/16 22:44저도 빨리 내공을 쌓아서 저런 행사에도 참여하고 이런 글도 쓰렵니다.^^
2007/09/18 19:44자세한 글 감사합니다. 자바원 2007 행사에 다녀오시다니 즐거우셨겠습니다.
2007/09/18 20:42좋은글까지 남겨주셔서 잘 읽고갑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을 것 같네요. 후기 잘읽었습니다.
2007/09/19 02:49좋은 정보 감사해요~
2007/09/19 03:21좋은자료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감사
2007/09/19 06:41항상 감사합니다.
2007/09/19 14:53좋은 내용이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2007/09/19 19:18직접적인 개발자가 아니라서 정확한 세부사항까지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나름 좋은 지식공유가 된것 같아서 기쁘네요... 앞으로도 좋은 지식발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9/19 21:07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7/09/19 22:34재밌겠다..이런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용.
2007/09/19 22:38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07/09/19 23:01와우^-^ 저도 가보고 싶네요. 그럴려면 영어도 잘 하고 실력도 좋아야겠죠? 좋겠네요 _ 후기 잘 봤습니다^-^
2007/09/19 23:07